보이저 2호: 나사의 잘못된 명령 후 “심장 박동” 신호 감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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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저 2호: 나사의 잘못된 명령 후 “심장 박동” 신호 감지 2

미국 항공우주국(NASA)이 지구에서 수십억 마일 떨어진 곳에서 교신이 끊긴 보이저 2호의 "심장 박동" 신호를 감지했다고 밝혔다.

1977년부터 우주를 탐사해 온 보이저 2호는 지난달 잘못된 명령을 받은 뒤 안테나가 지구에서 2도 떨어진 곳을 향하도록 방향을 틀었다.

보이저 2호가 200억km가량 떨어져 있다는 점을 감안하면, 이 신호가 지구에 도달하기까지 약 18시간이 걸렸을 것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BBC News 코리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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