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문' 과학 전문가도 극찬한 하이퍼리얼리즘…"너무 현실적이라 더 몰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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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문' 과학 전문가도 극찬한 하이퍼리얼리즘…"너무 현실적이라 더 몰입"

영화 '더 문'(감독 김용화)이 한국의 우주 산업을 이끄는 이들과 만나 뜨거운 공감의 시간을 가졌다.

항공 우주, 달 탐사 연구, 우주선 연구 개발 등 관련 산업 종사자와 연구원 및 가족, 한국과학우주청소년단 등 우주 산업에 종사하거나 우주를 사랑하는 다양한 계층의 관객들과 한국 최초 유인 달 탐사 영화 '더 문'의 주역들이 만나 서로를 응원하는 시간을 가졌다.

심채경 박사는 "영화가 시작할 때 너무 두려웠고 슬펐고 마침내는 즐겁게 잘 봤다.우주에서 우주선이나 우주 비행사가 움직이는 모습들이 낯설지 않았고, 다큐멘터리인가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굉장히 공들여서 만든 장면들이라고 느꼈다"는 소감을 전했으며, "달 표면에서 걷고 달리는 자동차, 로봇 등이 현재까지 우리가 알고 있는 달에 관한 지식들을 잘 반영하고 있다고 생각했다"면서 '더 문'의 하이퍼리얼리즘에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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