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에 따르면 1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강심장 리그'에서는 이승윤이 게스트로 출연해 '나는 자연인이다' 뒷이야기를 공개해 웃음을 줬다.
썩은 음식까지 먹어야 했던 이승윤은 하차까지 생각했었다고.그는 "자연인이 카레를 맛있게 해줬다.
썩은 생선에 카레가 섞인 맛"이라며 "촬영 후 '안 할래요'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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