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씨 등 청소업체 직원 6명은 이곳 해수욕장에서 오전 내내 쓰레기와 전쟁을 벌였다.
청소업체 직원들을 따라 백사장을 걷는 도중 온갖 쓰레기를 마주쳤다.
비닐이나 플라스틱 포장지 등 음식물과 관련한 쓰레기가 가장 많이 나오지만 이에 못지않게 많은 것은 바로 폭죽 쓰레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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