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 마인츠에서 활약하는 국가대표 미드필더 이재성이 프리시즌 경기에서 득점포를 가동하며 팀의 완승에 앞장섰다.
이재성은 2일(한국시간) 오스트리아 슐라트밍에서 열린 장크트갈렌(스위스)과의 프리시즌 경기에 선발 출전, 전반 22분 팀의 두 번째 골을 넣어 마인츠의 4-1 승리를 이끌었다.
마인츠에서 세 번째 시즌을 앞둔 프리시즌 첫 출전부터 그는 골 맛을 보며 기대감을 키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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