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즈키가 수원삼성 팬들이 뽑은 7월 MVP의 영예를 안았다.
수원삼성은 2일 “분위기 반전에 핵심 역할을 수행 중인 ‘중원 사령관’ 카즈키가 팬들이 뽑은 도이치 모터스 7월 MVP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카즈키는 “월간 MVP에 선정돼 굉장히 놀랐다”며 “아직 경기를 많이 뛰지 않았는데 이렇게 좋은 상을 받을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