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종수가 영화 ‘밀수’(사진)와 ‘비공식작전’을 동시에 내놓으며 극장가를 활보하고 있다.
‘밀수’서 검거율 100% 원칙주의자 세관 계장 역할 류승완 감독 “여유·유머·품위 3박자…귀감될 연기” ‘비공식작전’선 납치 외교관 구하는 인간적 캐릭터 올여름만큼 극장가에서 가장 ‘핫’한 배우는 바로 김종수(58)다.
영화감독들은 “한번 작품을 함께하면 또다시 찾게 될 수밖에 없는 배우”라고 입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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