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에서 주작이 연상되는 몸 전체가 붉은 '불새'가 나타났다.
울산시는 지난달 20일 울산 울주군 상북면의 한 계곡에서 호반새 어미새가 윤기득 사진작가 카메라에 포착됐다고 1일 밝혔다.
호반새는 보기 드문 여름 철새로 만나기 매우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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