킬리안 음바페가 이번 여름 결국 레알 마드리드로 이적할 것이 유력하다는 보도와 함께 바르셀로나가 음바페 영입을 위해 건넨 제안까지 공개됐다.
PSG는 음바페의 계획대로 이적시장이 흘러간다면 내년 여름에 이적료 한 푼도 받지 못하고 FA(자유계약선수)로 내보내야 한다.
마르카 보도에 따르면 로렌스는 "음바페가 이번 여름 레알과 계약할 가능성은 100퍼센트라고 말하고 싶다"라며 음바페 무조건 2023/24 시즌부터 레알 소속으로 뛸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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