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소셜미디어(SNS) 활동을 재개했다.
31일 최준희는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D-33'이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앞서 최준희는 지난달 9일 외할머니 정옥숙 씨(78)를 주거침입죄로 경찰에 신고해 논란을 자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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