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이시아 화교 출신 배우 량쯔충(60·양자경)이 오랜 약혼자인 전 페라리 CEO 장 토드와 열애 19년 만에 결혼한 가운데, 그와의 다정한 사진 여러장을 올리며 애정을 드러냈다.
뉴스1에 따르면 량쯔충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장 토트와 찍은 여러장의 사진을 올리며 "19년 그리고 예스! 우리 결혼했어요"라는 글을 남겼다.
장 토드는 1946년생으로 77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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