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수교사 신고' 주호민 여파…'라면꼰대' 결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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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수교사 신고' 주호민 여파…'라면꼰대' 결방

‘라면꼰대 여름캠프’는 김풍, 이말년, 주호민, 빠니보틀, 곽튜브 어디서도 볼 수 없었던, 이 세상 모든 ‘아싸’들의 우상 다섯 명이 뭉쳤다! 다섯 꼰대들의 아싸력을 100% 충전해 줄 기묘하고도 짜릿한 여름 캠프 최근 ‘라면꼰대’에 출연 중인 주호민과 그의 아내는 자폐증을 앓고 있는 발달장애 아들의 담당 교사 A씨를 학대 혐의로 고소했다.

주호민의 아들은 여학생 앞에서 바지를 내려 특수학급으로 분리조치 됐다.

이후 아들이 불안한 반응을 보이자 주호민 부부는 아들의 가방에 녹음기를 넣어 등교를 시켰고 이를 통해 A씨의 발언들이 학대라고 주장하며 경찰에 신고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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