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화가 주연을 맡은 영화 ‘익스트림 페스티벌’은 제 22회 ‘뉴욕 아시아 영화제’에 공식 초청되었다.
영화제에 참석한 김재화는 영화 상영 이후 진행된 GV 등 공식 행사에 참석해 뉴욕 전역에 K-코미디의 저력을 보여줬다.
‘익스트림 페스티벌’로 첫 장편 영화 주연을 맡은 김재화는 극 중 스타트업 축제 대행사 ‘질투는 나의 힘’의 대표 ‘혜수’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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