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 졸음쉼터에서 허벅지에 심한 상처를 입은 30대 남성 2명이 발견됐다.
그 중 한 명은 숨지고 다른 한 명은 중태에 빠진 것으로 전해진 가운데 경찰은 두 사람 모두 허벅지에 심각한 상처를 입은 것을 두고 수사를 진행 중이다.
경찰은 두 사람 허벅지에 각각 돌 등의 둔기로 맞은 심한 상처가 있는 것을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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