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수'가 200만 고지를 밟았다.
1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밀수'(감독 류승완)가 전날 25만 3369명의 관객을 사로잡으며 6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특히 김혜수와 염정아, 고민시가 소파에 앉은 채 200만 숫자를 외치자 숨어있던 배우들이 한꺼번에 등장하며 관객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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