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민희는 주중엔 개인사업을 하는 남편을 도우면서 집안일에 온 힘을 쏟는다.
최민희는 매주 주말 야구 선수로 변신한다.
그는 서울 후라 여자야구단의 주전 포수이자 양상문 감독이 이끄는 여자야구대표팀의 '안방마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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