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의 명문 클럽 플라멩구는 공격수 페드로의 얼굴을 주먹으로 때린 파블로 페르난데스 코치(52)를 30일 해고했다.
페르난데스 코치는 지난 4월 삼파올리 감독이 플라멩구에 부임할 때 동행했다.
페르난데스는 경기에 대한 스트레스로 인해 그 같은 일이 벌어졌다며 가능한 빨리 문제를 해결하고 싶다고 사과했으나 해고를 피하지 못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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