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대표 스트라이커 황의조가 5경기 연속으로 소속팀 잉글랜드 프로축구 노팅엄 포리스트의 프리시즌 경기에 출전했다.
황의조는 프리시즌 친선전에 5경기 연속 출전했다.
이날 경기에서는 에인트호번이 후반 21분에 나온 요한 바카요코의 골로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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