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경기 포천시 영중면 하천에서 실종된 80대 노인이 안타깝게도 숨진 채 발견됐다.
A씨가 실종된 포천시 영중면에서 무려 18km 떨어진 곳이었다.
이에 경찰이 국과수에 지문 감식을 의뢰했고, 30일 오전 실종된 A씨가 맞다는 결과가 나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프레시안”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친한계' 윤리위 표적된 날…장동혁 "해당행위자, 복당 영구금지"
주식투자 권유하는 게 정부가 할 일인가
좀 둔하다 싶었던 그 검사, 알고 보니 가장 많은 재심을 만든 사람이었다
김민석, 출마선언서 정청래 맹폭…"자기정치로 당정 혼선"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