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는 둔산중 2학년 6반 담임 선생님으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다.
'보는 야구'가 아닌 '직접 하는 야구'는 체육 전공자 김보미에게도 생소했다.
순수하게 '야구가 좋아서' 야구 선수가 된 김보미는 무럭무럭 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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