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장문복이 택배·공사장 등 일용직으로 생계를 이어가고 있는 근황을 공개했다.
장문복은 "그런 일을 하고 지내고 있다고 말하면 연예인 일이 아닌 다른 일을 하는 것에 있어서 우려하는 분들이 많다.그런데 저는 부끄럽거나 창피해하거나 눈치를 봐야하는 일이 아니라고 생각한다.돈을 벌기 위해 앞으로의 생활을 위해 저 말고도 정말 열심히 사는 사람들이 많다.그리고 다 똑같은 사람이지 않냐"고 했다.
이어 "평일에는 택배 상하차 일을 하고 주말에는 다른 음식점 아르바이트를 했었을때인데, 어머니가 걱정하실까봐 무슨 일 하는지 정확하게 이야기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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