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황된 욕심 부른 화"…남승호 'K팝 교수' 바라본 '피프티 사태' [아이돌 정산 뭐길래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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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황된 욕심 부른 화"…남승호 'K팝 교수' 바라본 '피프티 사태' [아이돌 정산 뭐길래②]

(편집자주) ([아이돌 정산 뭐길래 ①]에 이어) '중소돌의 기적'이라 불리며 승승장구 행보를 펼치던 피프티 피프티가 어쩌다 '배은망덕돌'이 되었을까.

"피프티 피프티 멤버들이 어리고 잘 모르기 때문에 프로듀서와 함께 붙어있는 시간이 길면 자연스럽게 의지하고 신뢰할 수밖에 없다고 본다.어트랙트 대표가 안 대표에게 멤버들을 일임했기에 이 같은 상황이 생길 수 있다.양측 간 논쟁의 사실 여부를 떠나서 이러한 상황은 충분히 발생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남승호) 물론 모든 프로듀서가 멤버들을 일임했다고 해서 '멤버 빼가기' 의혹을 받는 것은 아니다.

"적어도 멤버들의 부모님들은 사인의 무게가 얼마나 큰지 알았을 것이다.그저 사람들의 말만 듣고 섣불리 사인해서는 안 되는데 가볍게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부모님이 더 공부해서 아이들이 위험한 상황에 빠지지 않도록 대비해야 한다." (남승호) ◆ "중소돌의 기적은 없다! 대형 기획사를 가라" 가장 마지막으로 조금 더 현실적이면서 가장 확실한 방법으로 두 사람은 "대형 기획사를 가라"고 입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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