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언론 아스는 지난 29일(한국시간) 레알 소시에다드가 최근 은퇴를 선언한 다비스 실바를 대체할 선수 후보로 지오반니 로 셀소(토트넘 홋스퍼)를 가장 먼저 꼽았다.
언론은 "로 셀소는 2025년 여름까지 토트넘 소속이지만, 최근 그는 토트넘이 아닌 다른 팀에서 뛰었다.엔제 포스테코글루 감독이 그에 대해 이번 시즌 기대하고 있다고 했지만, 토트넘은 문을 닫지 않았다.의심의 여지 없이 실바와 가장 비슷한 유형의 선수"라고 밝혔다.
공격형 미드필더로 정확한 패스와 공간 파악, 드리블 등 공격 장면에서 큰 영향력을 자랑한 실바는 2010년 여름 맨체스터 시티로 이적했고 2011/12시즌 맨시티의 66년 만에 프리미어리그 우승에 일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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