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현준+권혁규, 대망의 셀틱 데뷔…오현규 포함 日 선수와 '주전 경쟁' 뚫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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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준+권혁규, 대망의 셀틱 데뷔…오현규 포함 日 선수와 '주전 경쟁' 뚫어야

양현준과 권혁규가 스코틀랜드 셀틱에서 데뷔전을 치른 가운데 기존에 입단한 오현규를 비롯한 한국인 3총사들이 생존을 위해선 일본 선수들과 선의의 경쟁을 해야할 것으로 보인다.

이날 경기 선발로 뛴 일본 선수들은 지난 시즌 스코티시 프리미어십(정규리그) 36경기 27골을 넣어 폭발적인 골 감각을 과시하고 득점력을 과시하고 득점왕에 오른 후루하시 고교를 비롯해 공격수와 공격형 미드필더를 동시에 볼 수 있는 마에다 다이젠, 중앙 미드필더 하타테 레오, 수비형 미드필더 아와타 도모키 등이다.

로저스 감독 앞에서 셀틱 선수들은 백지 경쟁을 해야하는 셈인데 일단 2022/23시즌을 1년간 풀타임으로 뛴 일본 선수들이 먼저 기회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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