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라스무스 회이룬 영입을 마무리한 직후 미드필더 영입에 나설 것이다.
영국 ‘BBC’에서 맨유 전담 기자로 활동하는 사이먼 스톤 기자 또한 개인 SNS를 통해 “맨유는 회이룬 영입에 대해서 아탈란타와 원칙적으로 합의했다.6400만 파운드(약 1051억 원)의 기본 이적료와 8000만 파운드(약 131억 원)의 보너스 조항이 있다”고 전했다.
로마노 기자는 “맨유의 이적시장은 끝나지 않았다.이탈리아 매체에서는 맨유가 암바바트에 공식적인 제안을 넣었다고 보도했지만 아직까지 정식 제안은 없었다.맨유의 최우선 순위가 회이룬이었기 때문이다.그 다음에 새로운 미드필더였다.이제 맨유는 암라바트 영입에 집중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인터풋볼”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답답하고 최악", "할 말이 없다"...오현규 2골 1도움 속 무너진 호펜하임, 그야말로 '멘털 붕괴'
'선수 영입 더 했어야' 맨유, 대형 희소식!...'10경기 동안 12분 출전' 발데가 마음 바꿨다! "겨울에 바르셀로나 떠날 방안 고려→구단도 막지 않아"
[UEL STAR] "오현규에 더 바랄 게 없다"...베식타스 주전 밀리고 리그 0득점→호펜하임전 2골 1도움으로 만회! "모든 걸 쏟겠다" 각오도
[MLS ISSUE] 샤이니 태민부터 빅뱅 지드래곤까지...손흥민 보러 LAFC 홈 구장 오는 셀럽들! 'SON 효과' 제대로 누리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