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르민 로페스(20)가 눈도장을 확실히 찍었다.
이날 2003년생의 미드필더 페르민 로페스가 일을 냈다.
같은 날 차비 에르난데스 감독은 바르사 TV를 통해 “페르민은 임대를 가지 않고 1군에 남아 경쟁을 할 것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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