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리그 간판타자 이정후(25ㆍ키움 히어로즈)는 2018년 자카르타ㆍ팔렘방 아시안게임 때 처음 성인 대표팀에 뽑혔다.
이정후는 자카르타ㆍ팔렘방 아시안게임에서 6경기에 출전해 타율 0.417(24타수 10안타) 2홈런 7타점 출루율 0.448 장타율 0.875 OPS 1.312로 맹타를 휘두르며 한국의 금메달을 견인했다.
이정후는 22일 롯데 자이언츠전에서 8회 말 수비 도중 왼쪽 발목 통증을 느껴 교체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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