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가수' 이솔로몬, 시인으로 팬들 만난다...국채보상운동기념도서관 북토크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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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가수' 이솔로몬, 시인으로 팬들 만난다...국채보상운동기념도서관 북토크 참석

이솔로몬은 31일 국채보상운동기념도서관 재개관 기념행사 북토크 '대구 청년, 작가 이솔로몬을 만나는 시간'에 참석한다.

이솔로몬은 "대구에서 10대, 20대를 보내는 동안 종종 다녔던 중앙도서관이 국채보상운동기념도서관으로 다시 태어난 기념행사에 대구 청년 작가로 북토크를 진행하게 돼 기쁘고, 학업과 취업, 직장 생활에 지친 대구 청년들에게 꿈과 희망을 전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주셔서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국채보상운동기념도서관은 기존 대구 중앙도서관이 리모델링을 거쳐 개관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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