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 학대 전시 논란으로까지 번질 조짐을 보이는 가운데, 정작 황정음은 유유자적입니다.
공개된 사진 속 황정음은 해외 한 동물원에서 호랑이를 관람하고 있습니다.
그런 가운데 황정음이 동물원 호랑이 인증사진을 게재하면서 "동물 학대 인식 없다"는 지적을 받게 된 것입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살구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불쌍해서 사귀어준 거야" 이혁재 아내, 24년 만에 밝혀진 두 사람의 진짜 첫 만남
"이혼 두 번이라도 상관없어"... '돌싱글즈7' 박성우·한지우, 대관람차 프러포즈 후 재혼 발표
"내 아내"... 179만 운동 유튜버 말왕, 모델 김유경과 이미 혼인신고 마친 소름돋는 근황
"곽튜브랑은 다르네"...김선태 전 충주맨 협찬 논란 피한 진짜 이유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