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 학대 전시 논란으로까지 번질 조짐을 보이는 가운데, 정작 황정음은 유유자적입니다.
공개된 사진 속 황정음은 해외 한 동물원에서 호랑이를 관람하고 있습니다.
그런 가운데 황정음이 동물원 호랑이 인증사진을 게재하면서 "동물 학대 인식 없다"는 지적을 받게 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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