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오사카에서 친선전 2경기를 계획한 PSG는 지난 25일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뛰고 있는 알 나스르(사우디아라비아)아의 첫 번째 경기에서 0-0 무승부를 거뒀다.
알 나스르전을 득점 없이 비긴 PSG는 일본 J리그 클럽 세레소 오사카를 상대로 아시아 투어 첫 승에 도전했지만 선제골을 지키지 못하면서 오사카에서의 마지막 경기를 승리로 장식하지 못했다.
친선전이지만 세계 최고의 클럽인 PSG가 세레소 오사카에 고개를 숙이면서 다소 실망스러운 결과를 얻은 가운데 엔리케 감독은 "부정적인 것들보다 긍정적인 게 더 많았다"라며 경기 내용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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