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났다”라는 악귀의 목소리가 무엇을 의미하는지, 오늘(29일) 최종회를 앞두고도 끝까지 긴장을 놓을 수 없는 소름 엔딩이었다.
이렇게 병희를 속여 악귀 이름을 말하게 한 산영은 “약속을 어겼으니 향이가 찾아올 것”이라며 조심하라는 무서운 경고를 남기고 돌아섰다.
산영의 모습을 하고 자신 앞에 선 악귀에게 병희는 향이가 동생 목단을 팔았던 과거를 상기시키며, “그렇게 악귀가 돼서도 살고 싶은 널 살려주겠다”고 읍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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