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인 사가 막바지로!...뮌헨 보드진, 英 런던 이동→레비 회장과 담판+1억 유로 지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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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인 사가 막바지로!...뮌헨 보드진, 英 런던 이동→레비 회장과 담판+1억 유로 지를까

이적시장 전문 기자 파브리치오 로마노는 28일(한국시간)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바이에른 뮌헨 보드진이 다니엘 레비 토트넘 홋스퍼 회장을 만나기 위해 런던으로 이동했다고 전했다.

뮌헨은 시즌 종료 후 열린 이번 여름 이적시장에 빠르게 케인에게 접근했다.

뮌헨은 이미 두 차례 케인에 대한 이적료 제안을 했지만, 토트넘이 이를 모두 거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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