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승완 감독의 영화 '밀수'가 개봉 첫날 31만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배우 톰 크루즈 주연의 '미션 임파서블: 데드 레코닝 파트 원'은 '밀수'에 밀려 2위에 자리했다.
류승완 감독은 여름 극장가에 첫 주자로 신작 '밀수'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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