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지검 안양지청 형사2부(박진석 부장검사)는 27일 강간상해, 공무집행방해, 공용물건손상미수 등 혐의로 A(23)씨를 구속기소 했다.
A씨는 이달 5일 낮 12시 10분께 의왕시의 한 복도식 아파트 엘리베이터에서 20대 여성 B씨를 주먹으로 여러 차례 때려 다치게 하고, 성폭행을 하려 한 혐의를 받고 있다.
당초 경찰은 이 사건을 '강간치상' 혐의로 송치했으나, 검찰은 A씨 폭행의 고의가 인정된다고 보고 '강간상해' 혐의로 변경해 적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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