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선우(20·강원도청)에게 한계는 없다.
영국 선수들의 스퍼트를 몰랐다”고 털어놓았다.
“‘더 (기록을) 단축하기 어려운 단계가 오지 않았나’란 생각이 종종 들었는데, 0.05초를 줄여 뿌듯하다.” 황선우는 이번 대회를 마친 뒤에도 쉴 틈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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