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선우, 세계수영선수권 男 자유형 100m 준결승 진출…"저녁엔 내 기록 깨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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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선우, 세계수영선수권 男 자유형 100m 준결승 진출…"저녁엔 내 기록 깨보겠다"

황선우는 지난해 부다페스트 세계선수권대회에선 예선에서 48초61을 기록하며 17위에 그쳐 탈락하는 듯 했으나 미국의 수영 스타 케일럽 드레슬이 기권하면서 한 자리가 비어 행운의 준결승 진출을 이룬 적이 있었다.

황선우의 이번 대회 남자 자유형 100m 목표는 결승 진출이다.

앞서 황선우는 25일 같은 장소에서 열린 남자 자유형 200m 결승에서 1분44초42의 한국신기록으로 3위를 차지하며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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