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운대 기술지주회사는 산학협력단 운영위원회를 열고 이같이 결정했다고 26일 밝혔다.
대학 기술지주회사는 대학이 보유한 원천기술을 출자, 이를 사업화하기 위한 조직이다.
기술 사업화를 목적으로 자회사를 설립하거나 관련 기업을 자회사로 편입시키는 역할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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