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주택 전세 비중 48.9% '역대 최저'…전세 기피 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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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주택 전세 비중 48.9% '역대 최저'…전세 기피 현상↑

올해 상반기 서울 주택 임대차 시장에서 전세 거래가 차지하는 비중이 역대 최저인 것으로 조사됐다.

상반기 서울 주택 전세 비중은 2013년 71.1%를 기록한 뒤 2014년 63.3%, 2015년 59.0%, 2016년 54.7%로 감소했다.

황한솔 경제만랩 리서치연구원은 "전세보증금 미반환 문제가 주로 아파트 외 주거유형에서 생긴 만큼, 아파트 외 주택에서는 월세 선호 현상이 커질 수밖에 없다"며 "이에 따라 서민 주거 불안정이 가속화할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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