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규성(25·미트윌란)이 덴마크 수페르리가 이주의 팀에 이름을 올렸다.
경기는 미트윌란의 1-0 승리.
수페르리가 사무국은 “미트윌란이 새로운 주전 스트라이커를 찾았을까? 그는 확실히 흐비도우레를 상대로 열정 넘치는 모습이었고, 경기에 확실히 잘 녹아들었다.몇 번의 침투와 더불어 마무리를 지었다.그 한국 공격수는 파울리뉴의 크로스를 경기 유일한 득점으로 연결하며 결승골을 만들었다”라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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