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오넬 메시(36)가 왜 ‘축구의 신’으로 불리는 지 미국 팬들에게 다시 한 번 보여줬다.
메시는 25일(현지시각) 미국 메이저리그 사커(MLS)입단 후 두 번째 경기에 출전했다.
메시는 전반 2골과 후반 1어시스트 등으로 4-0 대승을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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