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우먼 김미려가 희소병을 앓는 아들에 애정을 드러냈다.
낳자마자 우유를 먹였는데, 아들 입 천장에 구멍이 있었다.
다행히 "지금은 건강하다"면서 둘째의 근황을 전한 김미려는 "엄마들은 아이가 안좋게 태어나면 다 내 탓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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