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여전히 리오넬 메시 시대에 살고 있다.
후반 39분 베리가 찔러준 패스를 데릭이 침투하는 과정에서 멕베이가 손을 사용해 페널티킥(PK)이 선언됐다.
결국 경기는 인터 마이애미가 4-0으로 웃으며 마무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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