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시티전 결장이 확정된 김민재가 남은 아시아 투어 기간 동안 바이에른 뮌헨 데뷔전을 치를 수 있을까.
토마스 투헬 뮌헨 감독은 지난 25일(한국시간) 일본 도쿄에 도착 후 진행된 기자회견에서 "김민재는 맨시티전 출전이 어렵다"고 밝혔다..
이어 김민재에 대해서는 "아직 우리와 자주 훈련할 수 없었다.나는 그가 우리를 도울 것이라고 확신한다.내일 경기는 아직 이르기 때문에 아마도 출전하지 않을 것이다"라며 김민재가 맨시티전에선 벤치에만 머무를 것임을 확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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