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고 오른손 투수 이찬솔(18)이 미국프로야구 직행을 택했다.
보스턴 레드삭스는 25일(한국시간) "이찬솔과 마이너리그 계약을 했다"고 밝혔다.
이찬솔은 메디컬 테스트를 받기 위해 미국에 머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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