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컵] '연세 오타니' 조윤성 "지고 있더라도 역전한다는 마음 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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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컵] '연세 오타니' 조윤성 "지고 있더라도 역전한다는 마음 중요"

25일 강원도 횡성군의 횡성베이스볼테마파크에서 열리는 2023 제7회 한국컵 전국유소년야구대회 꿈나무 백호(11세 이하) 결승전에 진출한 연세에는 조윤성(대신초5)이 있다.

결승으로 가는 길목에 마주한 노원구(감독 마낙길)와의 승부에서는 선발 투수 4번 타자로 출전해 투수로는 3이닝 4피안타 7탈삼진 1실점, 타자로는 2타수 1안타 1득점을 기록했다.

조윤성은 오타니를 떠올리게 할 정도로 투타 모두 맹활약 중이지만 롤 모델은 샌디에이고 파트리스에서 뛰는 김하성(28)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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