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덩이 될까' 키움 도슨, 이정후 부상 더 중요해진 역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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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덩이 될까' 키움 도슨, 이정후 부상 더 중요해진 역할

도슨은 에디슨 러셀(내야수)를 대신해 키움 히어로즈 유니폼을 입었다.

도슨이 후반기 히어로즈 유니폼을 입고 좋은 활약을 보이면 당연히 스카우트들의 눈에 들어온다.

홍 감독은 "(이정후를)대체할 선수는 없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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