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년 만에 월드컵 16강 진출을 노리는 한국 여자축구가 첫 단추인 콜롬비아와 대결한다.
콜린 벨 감독이 이끄는 여자축구대표팀은 25일 오전 11시(한국시간) 호주 시드니의 시드니 풋볼 스타디움에서 콜롬비아를 상대로 2023 국제축구연맹(FIFA) 호주·뉴질랜드 여자월드컵 조별리그 H조 1차전을 치른다.
한국은 2019 프랑스대회 이후 잉글랜드 출신 벨 감독 체제를 출범해 긴 시간 이번 월드컵을 준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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