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급사 NEW는 25일 "'밀수'(감독 류승완)가 제48회 토론토 국제영화제 스페셜 프레젠테이션 부문에 공식 초청됐다"고 밝혔다.
이로써 '밀수'는 로카르노 국제영화제에 이어 토론토 국제영화제의 부름을 받게 됐다.
토론토 국제영화제 수석 프로그래머 아니타 리는 "올해 가장 기대되는 한국 영화 중 하나인 '밀수'를 초청하게 돼 기쁘다"며 "류승완 감독은 그의 시그니처 액션 스타일을 독창적인 위트와 함께 관객들을 황홀감에 빠트린다"고 극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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