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매체 "시즌 아웃 이정후, 불확실성 속 스토브리그 보내게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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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매체 "시즌 아웃 이정후, 불확실성 속 스토브리그 보내게 돼"

미국 현지 언론이 올 시즌이 끝난 뒤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에 도전하는 이정후의 부상을 우려했다.

메이저리그 이적 소식을 전문으로 다루는 MLB트레이드루머스(MTR)는 25일(한국 시각)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 외야수 이정후가 시즌 아웃을 요하는 수술을 받게 된다.건강에 대한 불확실성 속에 스토브리그를 보내게 됐다"고 짚었다.

이후 지난 24일 병원 두 군데에서 자기공명영상(MRI), X-레이 검진을 받은 이정후는 왼쪽 발목 신전지대(발목 힘줄을 감싸는 막) 손상 진단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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