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과 네이마르가 경기장 밖에서도 환상적인 케미스트리를 자랑했다.
일본으로 내린 뒤에도 이강인과 네이마르는 붙어있었다.
이강인의 부상 정도가 심했다면 PSG는 선수를 일본 투어에도 동행시키지 않았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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